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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 돼지열병 연구 세계 1.3% 수준…백신 개발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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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전국 농가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국내 백신 개발 등 관련 연구 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국내 바이오 기업에서 관련 연구를 하고 있지만, 국내 관련 시설 부족으로 실제 상용화까지 수 년이 걸릴 전망이다.

2일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누적 논문 수는 전세계 5304편으로 이 중 한국인 저자 포함 논문은 1.3%인 70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정부가 주도하는 국내 연구개발 과제사업은 2019년 5월 기준 23건에 불과하다. 국내 첫 연구개발은 2012년 농림수산검염검사본부에서 시작됐다. 과제명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신속진단 기법 개발이다.

그러나 2012년 이후 진행된 23건 연구 가운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를 이용한 백신 개발 과제는 전무하다. 이유는 베트남과 중국을 중심으로 발병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를 국내에 들여와 실제 연구에 이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전국 농가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국내 백신 개발 등 관련 연구 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국내 바이오 기업에서 관련 연구를 하고 있지만, 국내 관련 시설 부족으로 실제 상용화까지 수 년이 걸릴 전망이다.

2일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누적 논문 수는 전세계 5304편으로 이 중 한국인 저자 포함 논문은 1.3%인 70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정부가 주도하는 국내 연구개발 과제사업은 2019년 5월 기준 23건에 불과하다. 국내 첫 연구개발은 2012년 농림수산검염검사본부에서 시작됐다. 과제명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신속진단 기법 개발이다.

그러나 2012년 이후 진행된 23건 연구 가운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를 이용한 백신 개발 과제는 전무하다. 이유는 베트남과 중국을 중심으로 발병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를 국내에 들여와 실제 연구에 이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