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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 소재 클러스터 총괄지원단, 원스톱 플랫폼 구축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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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소재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고 수요자 친화적인 바이오 소재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연구자에게 사랑받는 소재 클러스터 총괄지원단으로 도약하겠다."

29일 바이오아이코어사업단이 주최한 '연구자를 위한 바이오 소재 활용 지원방안' 강연에서 진태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KOBIC) 실장은 이같이 약속했다.

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
진태은 실장은 이날 강연에서 △소재자원은행의 발전 △제3차 국가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기본계획△국내 소재자원은행 현황 및 지원체계 △소재 클러스터 총괄지원단 역할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진 실장은 "바이오 R&D, 산업화를 진행하려면 재료가 필요하다. 바이오 소재는 바이오 R&D 혁신을 위한 필수재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바이오 소재를 확보하고 관리하기 위한 노력은 1890년대부터 시작됐다. 페니실린 같은 항생제가 개발되면서 영국, 캐나다는 미생물을 확보하고 분양하는 Culture collection을 설립했다. 2010년대부터 인체를 활용한 여러가지 연구가 발전하면서 바이오뱅크(Biobank)의 개념이 등장했다.

세계적으로 바이오 소재를 확보하고 제공하는 소재자원은행의 양적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 미생물 분야 중심의 국제 소재자원은행은 819개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3월 26일 기준). 진 실장은 "국내 소재자원은행이 274개(2020년 기준) 있고, 국내에 약 1184만 점(2019년 기준)의 바이오 소재가 확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